메추리알 500g 양념장 만드는 법

나는 마침내 정신을 차렸다. 지난주에 딸아이와 구미캠핑장에 놀러갔다가 몸이 아픈건지 감기에 걸린건지 모르겠지만 토요일 오후에 갑자기 상태가 더 좋아져서 어제는 하루종일 쓰러졌습니다. 남편의 3일 스케줄에서 벗어나서 행복해요, ㅋㅋㅋ). 오늘은 남편을 위해 아침식사를 만들어 봤습니다. 기절을 거듭하다 점심시간이 되면 일어나서 배를 채울 뭔가를 준비했고, 남편과 대충 먹고 나니 조금이라도 살아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제는 조금이라도 힘든 일을 해도 기분이 나빠지니까 나이를 먹는 것 같아서 슬프다. 아침이 불안해도 남편의 하루 삼시세끼를 챙겨주기 위해 메추리알찌개 양념 레시피를 활용해 두부 500g을 만들었습니다. 청양고추 몇개 넣어서 짠맛으로 했는데 달달했어요. 짭조름하고 맛있었어요~~

왜 이렇게 적게 넣었어??? 남편과 둘이서 먹기 때문에 반찬을 많이 꺼내면 다시 반찬통에 담거나 다른 용기에 담을 수가 없어서 둘이서 몇 개 먹고 싶으면 꺼내서 먹는 편이에요 먹을 만큼만 먹고, 부족하면 더 가져가죠.

메추리알이 ​​6개 있으면 남편은 4개 먹고(웃음), 여우는 2개 정도 먹고, 남편은 고추를 먹고, 우리는 마늘을 한두개씩 먹습니다. 간장찌개 맛있어서 밥이랑 비벼먹어도 너무 많이 버리지 말고 깔끔해요. 먹어봐

메추리알 조림 양념은 물, 간장, 설탕의 비율만 잘 맞추면 밥과 비벼먹기 좋고, 달콤하면서도 짭쪼롬한 맛이 일품이다. 청양고추와 청양고추 몇개를 추가하면 별미로도 드실 수 있으니, 있으시면 조금씩 넣어주세요. 메추리알 500g, 간장 150ml 1컵, 물 4컵(600ml), 설탕 80ml, 마늘 9~10알, 다시마 큰 것 1개. 콩 4~5개, 청양고추. 입맛에 맞게 단맛과 짠맛을 조절하세요.

이건 지난번 마트에 들렀을 때 사다가 바쁘다보니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오늘 아침 반찬으로 바꿨어요. 좋아하는 우리딸 생각나네요 ㅠㅠ

씻어둔 메추리알을 냄비에 넣어주세요. 된장 500g을 만드는 방법인데, 이 양념으로 1kg을 만들 수 있습니다.

메추리알 조림 양념 레시피에 따라 간장, 설탕, 물을 넣고 맛술 2큰술을 넣어주세요.

다시마 큼직큼직하게, 청양고추, 마늘을 넣어주세요. 마늘을 넉넉히 넣고 양념이 잘 배어들 때까지 중불로 끓인다.

양념이 적절하게 되었는지 맛을 보니 짠맛이 나네요. 메추리알찜을 만들었고 마늘도 잘 익어서 국과 밥에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다시마는 썰어서 된장 500g과 함께 드시면 별미로 드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김치찌개도 만들고, 메추리알찌개도 만들고 양념 레시피대로 준비했는데 여우남편이 맛있게 먹었어요~~

메추리알 500g 만드는 법 잘 보셨나요~~ 계절이 바뀌어서인지, 캠핑을 다녀온 후유증인지, 며칠동안 너무 열심히 일해서 그런지 식욕이 왕성한데 된장국을 끓여 밥을 먹고 약을 먹고 나니 좀 나아진 것 같아요 ㅎㅎ 어제와 오늘은 너무 오래 쉬었기 때문에 할 일이 많아요. 내일은 많이 바쁠 것 같네요ㅜㅜ 환절기 여러분 건강 조심하세요. ^^#메추리알#메추리알삶기#메추리알만들기#메추리알조림양념만들기#메추리알조림양념#메추리알조림 양념법#메추리알조림 레시피#메추리알500g만드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