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이재명의 정당이 아니다.” 비영리단체(혁신그룹, 4명)가 ‘원칙과 상식’을 론칭한다. 강경한 팬덤 정치와 결별하다. 단체탈퇴 가능성.

더불어민주당 비원으로 알려진 이원욱 김종민 조응천 윤영찬 의원 4명이 ‘원칙과 상식’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 사람들을 ‘미지의 세계’가 아닌 ‘혁신의 세계’로 불러주시길 바랍니다. 아마도 민주당을 개혁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들은 연말까지 민주당의 변화와 해결을 요구하며 세 가지를 제안했다. ▲도덕성 회복 ▲당내 민주주의 회복 ▲비전정치 회복.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민주당은 이재명의 정당이 아니다.” 비영리단체(혁신그룹, 4명)가 ‘원칙과 상식’을 론칭한다. 강경한 팬덤 정치와 결별하다. 비혁신(혁신) 더불어민주당 의원 4인 이원욱 김종민 조응천 윤영찬 의원이 오늘 국회에서 ‘원칙과 상식’ 발족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16일) “당 내 헤게모니 대신 당 민주주의, 원주민주의와 가부장주의 대신 도덕성과 가부장주의”라고 말했다. 이들은 “팬덤 정치 대신 윤리의식과 정당정서와 국민정서의 조화를 추구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재명 의원의 방탄 논란, 김남국 의원 동전 사건,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등을 거론하며 “민주당의 도덕성을 훼손한 사건에 대해 국민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 그는 “눈높이에 맞춰 조사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개인 대표들의 사법방어를 위해 당을 동원하는 방탄정당”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제 이런 일을 멈춰야 합니다.” 그는 강성팬덤에 휘둘리는 당에 대해 “친명(친이재명) 지도부와 강성 지지자들, 획일적이고 전체주의적인 목소리가 지배하는 국민민주당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유튜브 미디어’, ‘강경한 팬덤 정치’ 등이다. “당과 결별하고 당내 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합니다.” 조응천 의원은 이 의원의 강성 지지자들의 팬덤을 ‘자기 정치’에 이용하는 일부 의원들을 겨냥해 ‘민주주의 몰락에 크게 기여했다’고 비판했다. 의원 중에는 김용민 윤형배 의원 등 ‘좋아요협회’ 회원도 있는지 궁금하다. ■변경 기한은 1개월입니다. 단체가 당을 탈퇴할 가능성은 얼마나 됩니까? 그들은 지도부가 그들의 요구에 응답할 수 있는 기한으로 한 달을 제안했습니다. 김종민 의원은 “본격적인 선거운동 체제에 돌입하려면 한 달 정도 남았다”며 “변화를 위해서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도부가 혁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탈당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탈당을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정치는 ‘살아있는 것’이라고 한다. 어제 한 말은 달랐고, 오늘 한 말은 정치인이다.) 또 다른 아웃사이더인 이상민 의원은 원칙과 상식을 따르지 않았다. 이상민 의원은 탈당뿐 아니라 국민의힘 입당도 고려하고 있다. 그들은 원칙과 상식 그룹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윤영찬 의원은 “많은 의원들이 동의한다”고 말했다. 친문(친문재인) 의원인 홍영표 전해철 의원의 합류가 유력하다는 관측도 나온다. 현재는 4명으로 시작하지만 적게는 40~50명, 많게는 70명이 동참할 것으로 전해진다. 이것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기억해보면 외국인 국회의원 단체가 결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대선 패배 이후 ‘반성과 혁신’이라는 당내 토론회와 올해 초 ‘민주당의 길’이라는 연구회가 있었다. 민주당을 변화시켜 혁신에 한발 더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팬덤에 의해 좌초되거나 흐지부지됐다. 친이재명계 지도부가 어찌할 수 없는 일이 있을 수도 있다. 이번에는 당내 갈등과 계파싸움만 부를 뿐이라며 평가절하하는 분위기가 있다. 그러나 ‘이재명 의원 구속 합의’가 국회를 통과하면서 비단체들이 집단행동을 한다면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본다. 어쨌든 ‘내가 앓고 있던 이가 빠졌다’고 정화하며 말해주기를 기대하는데, 너무 부끄러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딸의 모습은 이재명 대표도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조응천 의원에 따르면 ‘매운맛이 다르다’ 등 거친 말과 욕설이 쏟아질 전망이다. 잘못된 것임을 알면서도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낸 이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