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노인성 난청 방치하면 치매우울증원인

노인성 난청, 노화성 난청은말그대로 나이가 들어 청력이 떨어지는 증상입니다45세 이상 성인은 4%,65-75세는 30%75세 이상은 50%이상이 겪을 정도로 노인에게는흔한 증상입니다.난청은 흔히 높은 고음만 안들리다가시간이 지날수록 일상생활 대화도 어려울만큼 진행이 됩니다. 난청을 심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어르신들이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의사소통이 잘 안되어 청력검사를 통해 청각기능이 저하되었음을알려드려도 인정하시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왜냐하면 소리는 잘 들리는 것같은데무슨말인지 잘 분별이 안될뿐이고입모양이나 집중을 하면잘 들을 수 있다 생각하시기 때문입니다.말소리가 똑똑히 들리지 않고집중해야 이해할 수 있다면 노인성난청이 진행되고 있는것이며’노인성’이란 단어때문에거부감을 많이 느끼십니다. 귀가 잘 안들리는 경우, 노인성 난청이 아닌경우도 있어

다른 사례로는 귀가 안들리는 것이자연스런 노화현상으로 방치하여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갑자기 청력이 떨어졌다면 돌발성 난청, 질병일 수도 있고이경화증 (뼈가 굳는 병) 이나고막에 간혹 문제가 생긴 경우도 있기 때문에예전보다 청력이 안좋다 느낀다면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인성 난청, 치매와 우울증의 원인

노인성

난청을 방치하면 단어분별력이 떨어져대화를 멀리하게 되고 청각관련 뇌 부위가 둔화되게 됩니다.난청이 치매와 큰 연관이있다는 보고기록이 많은데 청각이 둔화되면 뇌의 자극이 줄어뇌기능 저하로 치매가 유발된다는 이유와사회로부터 의사소통등이 저하되어고립되게 되면서원인이 된다는게 큰 원인으로 꼽힙니다.이로인해 우울증이 심화되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보청기를 맞출 수 있나요?

이비인후과에서 적절한 진단후 난청치료를 권장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수술로써 난청을 치료할 수 있는 (고막손상, 질병, 뼈이상)경우에는 굳이 보청기를 쓰지 않아도 되기때문입니다.또한 청각 검사자에게 청력검사를 받아정확한 진단이 필요하고 환자의 귀상태등을 보고 적절한보청기 타입등을 권장해 드립니다.또한 보청기를 착용하였다고 끝이아닌이비인후과에서 정기적인 청력 검진과, 보청기 착용훈련등이필요합니다.

난청, 방치하면우울증 치매등의원인이 되므로 치료를 통해건강한 사회활동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두리이비인후과의원경기도 양주시 옥정로 196 파스텔시티 6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