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것은 해안입니다. 벌써 제철딸기가 끝나가고 나중에 심은 겨울집딸기가 슬슬 나오는거 같네요. 겨울 딸기는 추울 때 나오기 때문에 당도가 높아 더욱 맛있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딸기철이거든요. 오늘은 딸기정보와 딸기혜택, 칼로리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딸기
딸기는 한자리에 익어 식감은 쫄깃쫄깃하고 향과 맛은 새콤달콤해 벌써부터 입안이 가득 찼다. 과거와 달리 딸기 시즌은 11월 말부터 내년 5월까지다. 딸기를 집에서 직접 재배하기 때문이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11월은 딸기가 나오는 시기다. 벌써 수분을 잃고 겉은 바삭바삭한 딸기가 보이는데, 맛있어 보이네요. 제철에 익는 과일은 모두 건강에 좋은 것처럼, 딸기도 마찬가지다. 딸기는 건강한 성분이 풍부하고 당도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체중을 조절하려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딸기성분성분 딸기 100g당 에너지… 34kcal 수분… 90g 단백질… 0.9g 탄수화물… 8.5g 칼륨… 153mg 칼슘… 17mg 마그네슘… 13mg 철… 0.3mg 비타민B1… 0.08mg 비타민C… 총 식이섬유량: 67mg… 1.4g 딸기는 면역력을 높이는 3가지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감귤보다 1.5배, 사과보다 10배 더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비타민C의 여왕이라 불립니다. 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겨울철에 약해지기 쉬운 면역력을 높여 감염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딸기 6~8개로 일일 비타민C 섭취량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항산화 효과가 강하고 활성산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강해 암세포 억제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항암 과일로도 손색이 없다. 변비, 혈당, 혈관 건강 딸기에 풍부한 펙틴 성분이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묽은 변을 없애 변비를 완화시킵니다. 훌륭한 식품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펙틴은 또한 혈당 수치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빈혈 예방 여성에게 흔히 발생하는 빈혈은 엽산 부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딸기에는 엽산이 풍부해 임산부나 결핍되기 쉬운 여성도 자주 섭취하면 빈혈을 예방할 수 있다. 딸기는 달콤하기 때문에 칼로리 걱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 딸기 칼로리 딸기는 달콤해서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실제 칼로리는 설향 기준 100g당 34kcal입니다. 보통 크기의 딸기 1개는 무게가 22g으로 개당 6~7.5칼로리로 낮습니다. 과당이 적게 들어있어 체지방 걱정이 없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치가 오르지 않아 체중 조절 시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딸기 정보와 효능, 칼로리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11월 딸기 수확시기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