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단원구 진입로 포장 연간 유지관리공사) 포트홀 등 민원신고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 임정인입니다. 올해 여름을 돌이켜보면 집중호우와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비가 내렸던 기억이 납니다. 계속되는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은 없으셨나요? 그렇지는 않았지만 운전을 할 때 도로가 유난히 움푹 패이고 움푹 패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움푹 들어간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포트홀은 도로 광산이라고도 합니다. 포트홀을 확인하지 않고 지나갈 경우 타이어나 휠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움푹 들어간 곳이나 타이어 펑크를 발견한 후 갑자기 핸들을 돌려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에 단원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로와 기타 민원이 발생한 지역에 대해 신속한 포장정비를 실시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한다. 기간 2023년 9월 ~ 11월 위치 단원구 일대 (대부도 및 산업단지 제외) 내용 절단 및 아스팔트 포장, 차선 도색 등 요즘 운전을 하다가 포트홀이 많이 보입니다. 이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집중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 말을 듣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다른 차량의 안전을 위해 시민들이 인근 도로관리과에 연락해 지나가다가 발견한 움푹 들어간 곳을 신고하면 좋을 것 같다. 도로 이용 중 움푹 들어간 곳, 불규칙한 곳, 계단, 파손 등 불편한 사항을 직접 신고해 주세요. 신고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도로이용불편해결서비스’ 앱을 통해 길을 걷다가 촬영한 사진이나 블랙박스 영상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촬영한 사진은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즉시 신고를 하면 GPS를 이용해 자동으로 위치가 표시되므로 신고가 간편합니다. 얼마 후 신고된 파손 도로는 아래와 같이 포장되었습니다. 이 길을 지나갈 때마다 차가 충격을 받아서 힘들었는데, 이렇게 수리하고 나니 마음이 편하고 뿌듯했습니다. 안산시는 이달 중 도로뿐 아니라 산책로, 가로수, 자전거도로 등에 대한 정비작업도 벌인다고 한다. 달라진 도로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모두가 안전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