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 스틸러 감독의 트로픽 썬더(Tropic Thunder) 주연 벤 스틸러, 잭 블랙,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티브 쿠건, 제이 바루첼, 대니 맥브라이드, 브랜든 T. 잭슨, 빌 헤이더, 닉 놀테, 매튜 맥커너히 주연 2008년 12월 1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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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lerNaver 영화 예고편 Storagetv.naver.com ¶ 기본정보 제목 : 트로픽 썬더 제작연도 : 2008 (2008년 12월 10일 개봉) 등급 : 청소년 관람 불가 장르 : 코미디/액션 국가 : 미국, 영국, 독일 러닝타임 : 109분 박스오피스: 관객수: 67,267명 ¶ 줄거리 정보(출처: 네이버 영화) 할리우드 액션스타 터그 스피드맨(벤 스틸러), 오스카 5회 수상이자 실력파 배우 커크 라자루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의 슈퍼 전쟁 블록버스터. 악명 높은 코믹배우 제프 포트노이(잭 블랙)가 예정돼 있다. 그러나 배우들 간의 걷잡을 수 없는 몸싸움으로 촬영장에는 문제가 끊이지 않았고, 결국 감독이자 프로듀서인 레스 그로스만은 5일 만에 제작예산을 낭비하게 됐다. (톰 크루즈)는 그를 엄하게 심문한다. 감독은 원작자 클로버(닉 놀테)의 조언에 따라 영화를 더욱 실감나게 만들기 위해 배우들을 실제 정글로 데려갔다. 하지만 그곳에서 실제 마약 밀매범들을 만나 생생한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과연 그들은 영화를 제대로 완성할 수 있을까? ¶ 리뷰/리뷰 내 평점: 6.4 ★☆ ※ 네이버 네티즌 평점: 6.58 / 다음 네티즌 평점: 5.5 나의 한 줄 리뷰: 감당하기 힘든 유치함 + 포인트 포인트 받아들이고 싶은 만큼 웃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 터무니없고 불합리한 설정이지만 실제로 펼쳐지는 것은 유치할 뿐이다(그리고 아주 노골적으로 잔인하지만 즐거움을 주지 못하고 사람의 불만만 아프게 한다). 요즘은 한 작품에 캐스팅도 안되는 A급 배우들이 인생을 망치고 있는데 왜 재미가 없을까요? (대머리 톰 크루즈) 좀 충격적임) 15년 전인데도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배우 이름의 가치를 보고 극장에 갔던 관객들은 모두 실망하고 돌아섰을 것 같아요..) ¶ 출연진 정보 < Director > 벤 스틸러 대표작 – 쥬랜더 리턴즈, 월터의 상상이 현실이 되다, 쥬랜더, 케이블 가이 < Actor > 벤 스틸러(터그 스피드맨 역) 잭 블랙(제프 포트노이 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커크 라자루스 역) ¶ 영화 트로픽 썬더의 엔딩(스포일러 주의) ※ 아직 영화에 나오지 않은 영화 보신 분들은 읽지 마세요. 다른 배우들과 달리 터그는 정글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촬영의 일부라고 생각하며 모험을 이어가지만, 현지 마약 밀매범에게 붙잡혀 고문을 당하면서 이것이 실제 상황임을 깨닫는다. 그는 그곳에 갇혀서 장난감이 된다. 위기에 처한 터그를 구하기 위해 커크와 제프를 비롯한 배우들이 나서고,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악당들의 주의를 분산시키고 간신히 터그를 구출하고 도망친다. 촬영헬기를 타고 터그와 함께 현장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모습. 이때 마약밀수꾼들이 쫓아와 헬기에 바주카포를 쏘아 위기에 처하지만, 때맞춰 현장에 도착한 터그의 매니저 릭이 그들을 저지하고 간신히 살아남는다. 우여곡절 끝에 배우들은 위기를 극복하고 현장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촬영된다. 촬영된 장면은 영화로 제작돼 호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영화는 사실적인 연기(?) 를 보여준 터그가 이 영화로 오스카상을 수상하며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