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매거진 아이돌 팬덤? 빅이슈는 1991년 영국에서 소외된 노숙자들에게 잡지 판매 일자리를 제공하는 회사로 출발했습니다. 빅이슈코리아는 2010년 출범해 소외계층과 빈곤층에게 일자리와 소득을 제공하고 있다. 잡지가 팔리면 50%가 판매자에게 가는데, 빅이슈(빅이슈) 덕분에 국내 많은 노숙인들이 집을 구하고 재취업하는 사례가 늘었다. 지하철 역 근처에는 빅이슈 세일즈맨이 많으니 빨간 조끼를 입은 사람이 보이면 꼭 잡지를 구매해 보세요. 최근에는 성우 심규혁의 책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지나가다가 빅판(빅이슈 셀러)을 보면 어김없이 사서 똑같은거 나온다? 다시 살아서 선물로 줄 수 있으니까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좋은 콘텐츠가 가득한 잡지로, 소외 계층을 대표하고, 재미도 있어서 누구나 좋아합니다. 10여년 전, 빅이슈 코리아 창간 준비에 관한 신문 기사를 보다가 재능기부자를 모집한다는 내용을 보고 마감 중인 교정지를 한 권 샀다. 나는 그를 꼭 안고 만나러 갔고, 우리는 함께 잡지 창간을 준비했습니다. 그런 인연 때문에 저는 늘 매거진을 응원하고 있어요.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지금까지 버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많은 분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기자는 격주로 잡지를 발행하는 사람입니다. 팬들에겐 거의 죽음이니까… 한 열성 팬이 그런 말을 하더군요.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은 마치 임대주택처럼 보이고, 잡지를 사면 누군가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요즘 팬덤은 빅이슈 같은 멋진 잡지에 광고를 낸다. 그렇지 않나요? . #빅이슈 #빅이슈코리아 #빅팬 #빅이슈판매원 #잡지빅이슈 #목소리가하는일 #심규혁 #노숙인 #빈곤층 #주거취약계층